[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지그재그가 입점 쇼핑몰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 ‘오프 더 레코드’를 앞세워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쇼핑몰 성장 지원 콘텐츠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가 지난 5월 론칭 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오프 더 레코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쇼핑몰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대표 인터뷰와 숏 다큐멘터리 형식의 라이브 방송을 결합한 프로젝트다.
첫 번째 참여 쇼핑몰 ‘어텀’은 라이브 방송 당일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96%) 증가했고, 두 번째 ‘45번가’는 직전 주 대비 4배(284%)에 육박,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220%) 늘었다.
지그재그는 ‘포네크’, 오는 20일부터 ‘사뿐’의 이야기를 순차 공개하며 최대 50% 할인, 최대 30% 쿠폰, 무료배송, 라이브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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