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임신 전 전자담배 하루 2갑 고백 후 사과…“지금은 다른 삶”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랄랄, 임신 전 전자담배 하루 2갑 고백 후 사과…“지금은 다른 삶”

스포츠동아 2026-07-06 01:11:00 신고

3줄요약
랄랄의 유튜브 채널

랄랄의 유튜브 채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튜버 랄랄이 임신 전 하루 전자담배 2갑을 피웠다는 발언에 대해 “사실이 맞다”며 사과했다.

5일 공개된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코끼리 하마의 해명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랄랄과 풍자가 함께 출연해 최근 화제가 된 발언들을 언급했다.

랄랄은 “이번에 기사가 많이 났더라”며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전 전자담배를 하루에 2갑씩 피웠다는 과거 발언에 대해 “사실이 맞다. 죄송하다”고 인정했다.

함께 있던 풍자는 “유라(랄랄 본명)는 담배 2갑을 피운 게 맞다. 제가 봤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정말 반성한다”고 밝혔다. 풍자는 “결혼 후 금주도 하고 금연도 하더라. 담배를 뚝 끊었다”며 달라진 랄랄의 모습을 설명했다.

앞서 랄랄은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에 2갑씩 피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