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이혼 후 속내를 털어놓는다.
린은 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절친 케이윌과 만나 ‘81년생 가수’ 라인업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노래 바꿔 부르기 듀엣과 어디서도 전하지 않았던 깊은 속내 등을 공개한다.
린은 특히 결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데, 결혼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을 털어놓는 케이윌에게 린은 자신의 경험을 담아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린은 “나는 이혼을 선택했지만 결혼 자체는 추천한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 속 행복했던 순간들을 돌아봤다. 이어 “이혼 후에는 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이었다”고 고백하며 깊은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은 6일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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