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 “‘이상형’ 박명수라면 10억 빌려준다”…하이닉스 수익 고백 (전참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소영 아나 “‘이상형’ 박명수라면 10억 빌려준다”…하이닉스 수익 고백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7-05 01:03:0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박명수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BC 아나운서 박소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러닝 크루와 함께 ‘무한도전 런’에 참가했다. 행사장에서 박명수를 발견한 그는 “제 이상형을 만났다”며 곧장 달려가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은 “저 누군지 기억하시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MBC 아나운서다. ‘하와수’ 외국인 특집에 나오지 않았냐”며 그의 얼굴을 단번에 알아봤다. 박소영은 “오늘 선배님 보려고 왔다. 남산 오르신 것도 다 안다”며 준비해 온 굿즈에 사인을 요청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이어 “선배님을 너무 좋아해서 제 사인도 선배님 사인을 보고 따라 만들었다. 그런데 SNS 친구 신청은 안 받아주셨다”고 서운함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SNS를 잘 몰라서 그랬다. 바로 해드리겠다”며 화답했다.

박소영은 “저는 당당하게 제 이상형이 박명수라고 말하고 다닌다”며 “재미있으신데 따뜻한 분인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이에 박명수가 “정말 팬이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고 묻자 박소영은 망설임 없이 “10억”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료들이 “10억은 없지 않냐”고 하자 박명수도 “개털이냐”고 농담을 건넸다.

박소영은 “아니다. 요즘 하이닉스 주식을 사서 돈을 꽤 많이 모았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