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날씨는 장마가 시작되면서 습하고 무덥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6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20~24도, 낮 기온은 25~31도가 예상된다.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중부지방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21~24도, 낮 기온은 26~31도를 오르내리겠다.
8~9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 많거나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기온은 22~25도, 낮 기온은 27~32도가 예상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전국이 구름 많거나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기온은 22~23도, 낮 기온은 29~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3~24도, 인천 24~25도, 춘천 22~23도, 대전 23~24도, 광주 23~24도, 대구 22~24도, 부산 22~23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기온은 서울 27~32도, 인천 28~31도, 춘천 27~32도, 대전 29~33도, 광주 29~32도, 대구 30~33도, 부산 27~30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순환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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