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베트남 가수 Son Tung M-TP가 ‘7월 아이돌픽 기념일 투표’ 1위에 올랐다.
29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Son Tung M-TP는 ‘7월 기념일 스페셜 투표’(최애의 기념일을 축하해 보세요!기간 내 40,000pick)에서 10만 53픽을 획득해 7월 기념일 이벤트 주인공이 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 4만픽 달성 시 아이돌픽 앱과 웹 페이지 메인에 해당 아이돌의 팝업 축하 배너 게재, 온라인 기사, 서울 서대문역 전광판 광고 1일 서포트가 진행된다. ▲ 10만픽 달성 시 전광판 광고 서포트는 같은 장소에서 기념일을 포함해 3일간 지원된다. ▲ 최종 순위 1위 달성 시 서울 명동 옥외 LED 전광판 광고를 7일 받게 되는 방식이다.
Son Tung M-TP가 베트남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트남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대중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잡은 음악 스타일로 발매 곡마다 베트남 차트를 접수하며 많은 리스너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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