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계정엔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배우 이민호, 이정재, 강동원, 정일우, 방송인 홍진경 등이 다수 참석했다.
이 가운데 장동건은 네이비색 슈트를 입고 포즈를 입고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넸다. 마치 취기가 오른 듯 붉은 색을 띈 볼에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함께 참석한 아내 고소영은 이민호와 함께 인사를 전했다. 블랙 드레스르 입은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은 영화 ‘보통의 가족’(2024)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공백기를 보내고 있으며,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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