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 확대를 위해 자동이체 이용 고객에게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IBK기업은행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이체 신규 등록과 이체 실적에 따라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업은행 계좌를 통한 자동이체 이용 실적이 없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신청 후 기업은행 계좌를 통해 통신비, 공과금, 간편결제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기간 내 이체를 완료하면 된다.
기업은행은 자동이체를 1건 이상 완료한 고객에게 5천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며, 3건 이상 자동이체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BK기업은행 홈페이지와 i-ONE Bank 개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자동이체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금융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가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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