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는 수출시장 다변화를 희망하는 국내 농림축산식품 생산·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신시장 개척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가 신청을 오는 17일까지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참가기업은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와 품목을 신청할 경우 해외지사 네트워크와 글로벌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굴한 해외 바이어와 1대 1 맞춤형 온라인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기업별로 최대 5개 국가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에는 전문 통역도 지원된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온라인 상담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희망 국가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지원해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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