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종료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감사 페스티벌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0% 환급 혜택은 7월 5일까지 제품 구매 후 행사 종료 후 2개월 이내인 오는 9월 5일까지 제품을 수령 및 설치하는 고객 모두 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은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신청할 수 있고 등록을 마치면 신청일 기준 약 2주 후부터 순차적으로 '디지털 온누리' 앱을 통해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마지막까지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들도, 아직 제품을 배송받지 않은 고객들도 혜택 100%를 다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온누리상품권 20% 환급, 카드사 할인, 라이브 방송 특가 등 실질적인 가격 혜택에 크게 만족했다는 실구매자들의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20% 환급과 카드 할인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를 정가 대비 약 30% 더 저렴하게 구매한 소비자는 "이번 기회에 기존에 사용하던 타사 휴대폰에서 갤럭시로 갈아탔다"는 후기를 공유했다.
또 다른 소비자는 "S26 울트라 플러스 구매 고객 한정 제공되는 온누리 상품권 25% 혜택 덕분에 주저없이 바로 구매했다"며 "S26 시리즈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특히, 냉장고, 세탁건조기, TV 등 여러 가전 제품을 동시 구매 시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소비자들의 '꿀팁'이 쏟아지며 막바지 가전 교체 수요도 강하게 자극하고 있다.
AI TV , 세탁건조기, 큐커, 냉장고까지 한번에 구매한 신혼 고객은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할인을 많이 받아 여러모로 만족하는 혼수 가전 구매 과정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15년 넘게 사용해 노후된 에어컨을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교체한 소비자는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에어컨을 카드사 할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등을 받아 약 절반 가격에 구매했다"며 "에어컨, 제습기 등 대형 가전은 지금 한 번에 바꾸는 게 무조건 이득"이라고 가전 구매를 적극 추천했다.
구매 품목 수가 늘어날수록 혜택이 배가되며, 제휴 카드 결제 시 청구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이 결합되어 실질적인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한 셈이다.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인기 비결은 여러 할인 혜택을 중복으로 적용받아 실제 지불하는 체감 가격을 극적으로 낮출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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