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8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미술사학자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초청해 '책문화 강연'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태양왕 루이 14세의 미술과 프랑스 명품의 탄생'이다.
17세기 프랑스 궁정에서 펼쳐진 그림과 건축, 공예가 어떻게 권력의 언어이자 문화의 자산이 되었는지, 또 그 흐름이 오늘날 프랑스 문화와 명품 산업으로 이어졌는지 친숙한 사례로 따라가는 시간이다.
송파책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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