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여성 의장이 탄생했다.
2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제9대 안성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반인숙 시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반 의장은 제7대 안성시의원과 제18대 안성시축구협회장을 역임했다.
반 의장은 따뜻한 신뢰를 바탕으로 체육인과 시민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는 반 의장은 매사 빈틈이 없는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로 평가 받고 있다.
반 의장은 “시민들의 무거운 책임을 받들어 동료 의원과 협력하는 신뢰 받는 의회,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부의장에 김승택 의원, 운영위원장에 조민훈 의원, 윤한웅 의원을 간사로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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