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제4테크니쿰에서 기술교육 봉사를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사마르칸트 제4테크니쿰은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사마르칸트에 설립된 직업훈련 교육기관이다.
폴리텍대 재학생과 교직원 총 10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에게 전공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학교의 노후 전기 설비를 정비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문화 체험·교류 프로그램으로 양국 학생 간 유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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