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오션스타 200
미도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이버 시계 컬렉션 오션스타 200(Ocean Star 200)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미도의 아시아 앰배서더 배우 이종석과 함께 선보인 모델로, 깊이감 있는 블루 다이얼과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컬러를 더해 오션스타 컬렉션만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최대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무브먼트와 200미터 방수 성능까지 갖추며 독보적인 다이버 시계의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깊이감 있는 블루 다이얼, 오렌지 포인트로 완성한 존재감
블루 다이얼과 오렌지 컬러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미도 오션스타 200
이번 오션스타 200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건 컬러입니다. 입체적인 그레인 마감의 블루 다이얼은 빛을 받을 때마다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내며 깊이감을 강조합니다. 여기에 브랜드의 상징적인 컬러를 담은 초침 끝과 다이얼의 'Caliber 80' 레터링에 오렌지 컬러를 적용해 매력적인 인상을 선사합니다.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은 대비 덕분에 다이버 시계 특유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직관적인 시인성을 제공합니다.
인덱스와 핸즈에는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야광 도료를 도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3시 방향의 요일과 날짜창은 시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플랜지의 분 단위 눈금 역시 다이얼에 입체감을 더하는 동시에 다이버 시계 본연의 기능을 강조했습니다.
일상에서도 빛나는 성능과 활용성
견고한 스크류 온 케이스 백을 적용한 미도 오션스타 200
다이버 시계는 디자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실제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하죠. 오션스타 200은 새틴과 폴리시드 마감을 조합한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적용했습니다. 단방향 회전 베젤과 스크류 다운 크라운, 스크류 온 케이스 백을 통해 200미터의 방수 성능을 구현했으며, 12시 방향에는 야광 마커를 적용해 수중에서도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슬릿에도 실용적인 요소를 담았습니다. 상황에 맞게 길이 조절이 가능한 다이빙 익스텐션을 적용해 두꺼운 잠수복 위에서도 착용할 수 있으며, 미도의 퀵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상황이나 스타일에 따라 도구 없이도 브레이슬릿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백에 새겨진 불가사리 모티브는 오션스타 컬렉션의 해양 헤리티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최대 80시간 파워 리저브, 시계의 완성도를 높이다
칼리버 80 오토매틱 무브먼트
오션스타 200에는 '에타 C07.621'을 기반으로 한 미도 칼리버 80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입니다. 파워 리저브는 시계를 착용하지 않아도 작동을 유지하는 시간을 뜻합니다. 주말 동안 시계를 벗어두더라도 월요일까지 작동을 이어갈 수 있어, 다시 시간을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또한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자기장과 일상적인 충격에 대한 저항력을 높였으며,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자기기가 일상이 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무브먼트는 제네바 스트라이프 장식이 더해진 로터를 통해 기계식 시계의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80년 넘게 이어온 오션스타 컬렉션
1944년 시작된 오션스타 컬렉션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미도 오션스타 200
오션스타 컬렉션은 미도의 역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미도는 1930년대 아쿠아듀라(Aquadura) 시스템을 통해 방수 기술력을 선보였고, 1944년 오션스타 컬렉션을 출시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이버 시계 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이러한 기술적 유산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신 기계식 무브먼트를 결합해 컬렉션의 정체성을 이어갑니다.
미도 아시아 앰버서더 이종석
브랜드의 기술적 유산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함께 담아낸 오션스타 200. 그 매력은 미도 아시아 앰배서더 이종석의 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종석은 "오션스타 컬렉션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강인한 존재감이 인상적이었다"며 "깊이감 있는 블루 다이얼과 시그니처 오렌지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되면서도 액티브한 무드를 완성한다. 뛰어난 착용감 덕분에 일상은 물론 다양한 활동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시계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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