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출범 5주년…천상영 사장 “업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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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출범 5주년…천상영 사장 “업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 도약”

직썰 2026-07-01 16:4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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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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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썰 / 손성은 기자]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이 출범 5주년을 맞아 고객 신뢰와 본원적 경쟁력,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을 바탕으로 ‘업을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신한라이프는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을 공개하고 고객과 영업현장을 중심으로 한 상생 경영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신한라이프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고객과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ew Life, Life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라는 비전 아래 보험업의 본질인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고 고객의 생애 전반을 함께하는 ‘라이프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기념행사는 형식적인 행사 대신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서장은 영업현장과 콜센터를 직접 찾아 설계사와 직원,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 사장은 기념사에서 “출범 5주년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의 5년은 고객과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시장의 신흥 강자를 넘어 업을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로 도약하는 시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점 경영 방향으로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가치 제공 ▲보험영업과 자산운용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의 전사 혁신 가속화 ▲선도 보험사로서 사회적 책임 확대 등을 제시했다.

신한라이프는 이날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채움’도 공개했다. 생명보험 본업의 가치를 ‘삶의 가능성을 채우는 금융’으로 확장하고,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 철학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회사는 희망과 울림, 미래, 환경 등 4대 가치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체계를 운영한다. 실행 프로그램인 ‘L.I.F.E’를 통해 희망의 빛(Light of Hope), 일상의 울림(Inspiration for Community), 미래의 꿈(Future Dreams), 건강한 지구(Earth in Harmony)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사회문제 해결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천 사장은 “보험의 본질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지키는 안전망이며 그 바탕에는 상생의 가치가 있다”며 “보장의 범위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삶 전반으로 역할을 확대해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실천하는 진정한 리딩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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