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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쉐보레> |
쉐보레가 7월 한 달간 주요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금융·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2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과 약 40만원 규모의 개별소비세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쉐보레 홈커밍 페스티벌’ 대상 차종을 확대하고 ‘쉐보레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혜택을 강화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을 제공한다. 유류비 지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36개월 연 4.9%, 60개월 연 5.4%의 금리가 적용되며,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생산 시기에 따라 1월 생산 차량은 40만 원, 2월 생산 차량은 30만 원, 3월 생산 차량은 20만 원의 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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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쉐보레> |
특히 7월 15일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개별소비세 지원금이 추가로 제공된다. 지원금은 트림별로 차등 적용되며 대표 트림 기준으로 트랙스 크로스오버 RS는 41만 원, 트레일블레이저 RS는 44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기존 고객을 위한 혜택도 확대됐다. 쉐보레는 홈커밍 페스티벌 적용 대상을 기존 스파크, 마티즈, 다마스, 라보, 크루즈, 아베오, 올란도 보유 고객에 더해 라세티와 말리부 보유 고객까지 확대했다. 대상 고객과 가족·형제자매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1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역시 강화했다. 스파크, 마티즈, 다마스, 라보, 크루즈, 라세티, 아베오, 말리부 보유 고객이 지정 중고차 업체인 롯데렌탈에 차량을 매각한 뒤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면 70만 원 할인과 롯데렌탈 모바일 상품권 10만 원권을 포함해 총 8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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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쉐보레> |
이 밖에 군인, 군무원, 경찰, 소방관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이 이어진다. 해당 고객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면 30만 원의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복무확인서와 공무원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풀사이즈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일시불 구매 시 20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할부 이용 시에는 36개월 연 4.9%, 60개월 연 5.4%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사업자 명의 고객과 픽업트럭 보유 고객(가족·형제자매 포함)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전국 38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GM 글로벌 스탠더드에 기반한 정비 서비스와 표준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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