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지젤, 커플 피어싱 했다.. “쇼핑하러 갔다가 계획 없이 배꼽 뚫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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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지젤, 커플 피어싱 했다.. “쇼핑하러 갔다가 계획 없이 배꼽 뚫어” [RE:뷰]

TV리포트 2026-07-01 09:13:17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에스파 닝닝과 지젤이 ‘커플 피어싱’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에스파 공식 채널엔 “초바즈의 우정 피어싱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신곡 ‘레모네이드'(lemonade)로 활동한 에스파는 SBS ‘인기가요’ 사전 녹화에 나선 모습이다. 최근 상큼한 레몬 메이크업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닝닝은 “눈에 골드 포인트가 있고 몸에도 반짝반짝하게 메이크업을 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반 묶음 헤어로 발랄한 매력을 극대화 한 데 대해선 “너무 마음에 든다. 어릴 때 혼자서 꾸민 느낌이다. 인어공주 같다는 소리도 들었다”며 웃었다.

이날 닝닝은 지젤과 함께한 커플 피어싱도 공개했다. ‘초바즈’로 케미를 뽐냈던 이들은 배꼽 피어싱으로 또 한 번 우정을 나눴다.

지젤은 “며칠 전 휴식일이라 닝닝과 함께 쇼핑을 갔다. 원래부터 배꼽 피어싱을 하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못하다가 무심코 닝닝에게 ‘배꼽 피어싱 할래?’ 물으니 ‘그래’라고 답한 거다. 망했구나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먼저 하기로 했는데 내가 지는 바람에 먼저 시술을 받았다. 생각보다 아팠지만 그래도 엄청 아프진 않았다. 닝닝은 별로 안 아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지젤은 또 “어제 제복 의상이었는데 벨트에 쓸려서 너무 아프더라. 그래서 빼고 했다”며 관련 사연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에스파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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