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cm에 체중 51kg을 꾸준히 유지하는 홍진경이 자신의 하루 한 끼 식단을 소셜미디어에 직접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커피·견과류·과일이 전부…충격적인 한 끼의 실체
홍진경이 공개한 식단은 커피 한 잔과 아몬드·피칸·호두 오일 등 소량의 견과류, 사과·참외·말린 대추로 구성된 과일이 전부였다.
여기에 프로폴리스, 꿀, 비오틴 유산균, 마그네슘, 항산화제 등 각종 영양제가 함께 놓였다.
식사라기보다 영양 보충에 가까운 구성에 팔로워들은 적은 양에 적잖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홍진경은 평소 50kg 초반대 체중을 철저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짧은 치마 차림 테니스까지…네티즌 건강 걱정 쏟아져
홍진경은 식단 공개와 함께 짧은 테니스 스커트 차림으로 운동하는 모습도 함께 올렸다. 드러난 팔다리 실루엣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댓글에는 "팔뚝으로 걸어 다니네", "저렇게 먹고 운동까지 한다고?", "살 좀 찌세요 제발" 등 걱정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현재 홍진경은 22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해 이혼한 뒤 딸의 양육권을 가지고 생활 중이며, 전 남편과는 친구처럼 연락하고 외식도 함께 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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