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밥은영' 채널에는 '(SUB) 그렇게 먹으면 죽어.. 개업 준비에 피 땀 눈물 흘린 윤남노를 위한 박은영표 고급 짬뽕 한 대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남노는 박은영의 남편 병원을 찾은 적이 있다고 하며 "다이어트 주사 처방받으려고 갔다"고 설명했다.
박은영이 "다이어트 주사를 이기더라. 효과 못 보지 않았냐"고 묻자 윤남노는 "난 이겨. '냉부' 촬영 중 뛰쳐나간 적이 있다. 소화가 안 돼 소화제를 먹고 음식을 계속 먹었다. 그게 소화가 안 되는 건 줄 몰랐다. 그냥 빠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효과는 봤다. 1kg 빠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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