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정다빈(25)이 여유 넘치는 미소와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정다빈은 개인 계정에 특별한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정다빈은 바다 위를 배경으로 슬림하게 떨어지는 반팔 티와 회색 하의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볼캡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긴 생머리와 활짝 웃는 얼굴은 행복한 일상 분위기를 담아냈다.
여러 장의 사진 중, 에어팟을 꼽고 차에 기대앉아 찍은 ‘얼빡샷’과 모자를 눌러쓴 채 찍은 셀카 등이 담겼다. 그는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와 브라운 모자를 매치해 무심하게 턱을 괴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엄청 아름다워요”, “자기야 너무너무 예뻐”, “마지막 사진 미쳤어요”, “예쁘다 일상 사진 좋다”, “널 너무너무 사랑해”, “응원합니다” 등 어른미가 물씬 풍기는 정다빈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다빈은 만 3세 나이에 배스킨라빈스 광고에 출연하며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그녀는 예뻤다’, ‘옥중화’, ‘키스 먼저 할까요?’, ‘인간수업’, ‘라이브온’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옥중화’로 MBC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다.
정다빈은 자신의 계정에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감각적인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10년 넘은 디카가 고장 나지 않아서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공유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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