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케팅 기업 투스텝스어헤드가 정보 전달이 까다로운 병원, 법률, 세무 등 전문 서비스 업종을 겨냥한 인스타툰·브랜드툰 제작 대행 서비스인 ‘툰에이전트(Toon Agent)’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텍스트 중심의 기존 SNS 콘텐츠가 가진 메시지 전달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복잡한 설명을 공감형 시각 콘텐츠로 재창조하여 잠재 고객의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툰에이전트는 고객의 자주 묻는 질문(FAQ)과 우려 사항을 정밀 분석하여 몰입감 높은 웹툰 대본과 캐릭터를 구축하고, 광고 집행에 최적화된 피드 이미지를 턴키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정지된 웹툰 컷을 9:16 비율의 숏폼 영상으로 변환하는 특허 출원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인스타그램 피드뿐만 아니라 릴스, 유튜브 쇼츠, 틱톡 등 다양한 매체로의 원스톱 확장이 가능하다.
서비스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리서치, 기획, 제작 및 광고 카피라이팅 정리를 포함하는 '4주 12편 내외 파일럿'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투스텝스어헤드 관계자는 툰에이전트가 단순한 텍스트 나열을 넘어 고객이 링크를 클릭하기 전부터 상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혁신적인 브랜딩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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