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쇼핑몰 대표 박현선이 초고가의 산후조리원 후기를 전했다.
26일 박현선의 유튜브 채널 '현선핑'에는 '현선핑 셋째 출산, 파란만장 애 셋 출산 스토리 대공개, 2,700만 원 헤리티지 산후조리원 후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현선은 셋째 출산 사실을 알리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어제 셋째를 출산했다. 아직 24시간도 안 된 것 같다"라며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다.
공개된 산후조리원의 내부는 깔끔했다. 또 산모들을 위한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도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박현선은 무엇보다도 산후조리원의 마사지가 가장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1회에 36만 원인가 그렇다. 좀 비싸긴 한데 그래도 나는 20회를 끊었다. 몸조리를 못 하면 엄청 아플 거라고 하셔서 그냥 시원하게 끊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2022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자연분만으로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현선핑'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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