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속 ‘FC 온라인’ 축제, 토너먼트 돌입 ‘PTG 클래스’의 시간 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월드컵 속 ‘FC 온라인’ 축제, 토너먼트 돌입 ‘PTG 클래스’의 시간 왔다

경향게임스 2026-06-29 17:41:32 신고

넥슨 ‘FC 온라인’ 이용자들이 기다리던 시간이 도래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32강 토너먼트에 돌입한 가운데, 토너먼트 경기 결과에 따라 능력치가 변화하는 ‘PTG 클래스’의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며 게임 내외의 즐거움을 키우는 분위기다.
 

사진=넥슨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사진=넥슨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국내 기준 29일 오전 4시에 펼쳐진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32강 토너먼트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29일 첫 경기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조별리그를 통과한 총 64개 국가가 더 높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토너먼트 기간 ‘FC 온라인’ 이용자들은 ‘PTG 클래스’의 존재로 이번 월드컵에 한층 더 깊이 몰입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PTG 클래스는 국가 별 토너먼트 성적에 따라 OVR이 최대 +5까지 성장한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이전까지 이용자들이 수집했던 PTG 클래스 선수들의 활용도와 가치가 급변하는 시점이 찾아왔다.

기존 이용자들의 각종 팀 구성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 플레이어들이 이번 월드컵 32강 토너먼트에도 대거 참여한 만큼, ‘FC 온라인’ 이용자들이 월드컵에 더욱 몰입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졌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부상에서 돌아온 브라질의 네이마르까지 경기 결과에 따라 PTG 클래스로서 지닌 가치와 인기가 요동칠 수 있는 선수들이 다수다.

한편, 이들은 월드컵과 ‘FC 온라인’을 함께 즐기는 훌륭한 수단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유한 선수가 지닌 국가의 선전을 응원하는 일, 예상치 못한 이변과 함께 가치가 뛰어오른 선수 등 ‘PTG 클래스’의 존재감이 이번 월드컵 기간 작성될 수많은 드라마와 함께할 예정이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