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30일 창원청년비전센터 마산관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청년비전센터 마산관은 마산회원구 석전동 259-6번지 무학빌딩 7층에 있다.
168㎡ 규모에 오픈라운지와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30일부터 오픈라운지에서는 개인 학습과 작업활동을 할 수 있다.
강의실은 청년 프로그램과 청년공간 대관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창원에 거주·생활하는 19∼39세 청년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권역별 청년정책 인프라를 확충해 청년 참여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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