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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이하 바이오생명센터)는 지난 26일 ‘2026 전북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에 참여해 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진학·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실무자 등 약 150명이 참여했다.
바이오생명센터는 생명과학·농생명 분야의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바이오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체험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학 바이오생명센터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확인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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