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김솔미 PD】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부모4.0 맘스클래스 라이브’를 매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4.0’ 주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열성경련 같은 경우에는 열이 고열로 올라갈 때 부모님들이 아이를 응급실로 들고 뛰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죠. 특히 생후 6개월부터 5세 미만인 경우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독감, 감기도 물론 될 수 있고 중이염, 폐렴, 탈수를 일으키는 장염과 동반되는 발열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눈을 까뒤집는다고 하시는데 초점이 흐려집니다. 그리고 소통이 가능한 24개월 아이라면 (이런 증상과 함께) 열이 난다, 이런 경우에는 열성 경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더불어서 교차로 해열제를 사용하고요. 중이염 때문에도 열이 날 수 있으니까 (귓속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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