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2026] 끝까지 뜨거운 장충체육관의 분위기…"공연·토크쇼·체험 등 문화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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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 2026] 끝까지 뜨거운 장충체육관의 분위기…"공연·토크쇼·체험 등 문화 축제로"

AP신문 2026-06-28 18:35:35 신고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 = 이상민 기자]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축제,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은 대회 마지막 날까지 뜨거운 분위기로 가득하다.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은 전 세계에서 모인 만원 관중들의 환호성 속에 끝까지 열기를 고조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PUBG: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세계의 나라들이 각 국가별로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을 선발해 대결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 월드컵'이다.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강국 타이틀과 각 국의 자존심을 걸고,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24개국 세계 대표 선수들의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진다.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주최인 크래프톤(259960)은 'PNC 2026'이 열리는 사흘간 메인 스테이지와 서브 스테이지를 조성해 ▲디제잉 ▲댄스 퍼포먼스(퓨전엠씨) ▲요요 퍼포먼스 ▲액팅 매직 퍼포먼스 ▲비트박스(잭 브라이언) ▲비보이 서커스 ▲브라스 밴드 등 여러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특히 크래프톤은 이번 대회에서 서울의 야시장을 모티브로 경기장을 꾸몄다. 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게끔 구성했으며, 단지 게임을 넘어 패션과 음악 등 다양한 미디어와 믹스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매일 오후 5시부터 라이브로 현장을 생중계하며 아쉽게 방문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경기장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하는 'PNC 2026' 그랜드 파이널 3일차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 현장을 담은 사진들이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와 유명 인플루언서 '김블루'가 PNC 2026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토크쇼와 사인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와 유명 인플루언서 '김블루'가 PNC 2026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토크쇼와 사인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와 유명 인플루언서 '김블루'가 PNC 2026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토크쇼와 사인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와 유명 인플루언서 '김블루'가 PNC 2026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토크쇼와 사인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와 유명 인플루언서 '김블루'가 PNC 2026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토크쇼와 사인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와 유명 인플루언서 '김블루'가 PNC 2026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토크쇼와 사인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 프로게이머이자 유명 스트리머 '뱅(Bang)' 배준식도 현장을 찾아 팬 서비스를 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 프로게이머이자 유명 스트리머 '뱅(Bang)' 배준식도 현장을 찾아 팬 서비스를 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는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 이번 대회는 선수와 관객들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는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 이번 대회는 선수와 관객들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메인 스테이지 위에서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이 펼쳐졌다. 멋진 움직임이 번뜩일 때 마다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메인 스테이지 위에서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이 펼쳐졌다. 멋진 움직임이 번뜩일 때 마다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메인 스테이지 위에서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이 펼쳐졌다. 멋진 움직임이 번뜩일 때 마다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메인 스테이지 위에서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이 펼쳐졌다. 멋진 움직임이 번뜩일 때 마다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메인 스테이지 위에서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이 펼쳐졌다. 멋진 움직임이 번뜩일 때 마다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메인 스테이지 위에서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이 펼쳐졌다. 멋진 움직임이 번뜩일 때 마다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브라스 밴드의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브라스 밴드의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브라스 밴드의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브라스 밴드의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브라스 밴드의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브라스 밴드의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은 경기가 열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모든 경기일에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뤘다. 사흘간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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