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이 평창지역자활센터가 추진 중인 행복도시락 배달 사업에 동참, 지역 나눔을 실천한다.
평창지역자활센터(이하 센터)는 결식 우려 가구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사업을 운영 중이다.
재단은 앞으로 매월 1회 센터의 행복도시락 배달에 참여해, 대화면과 방림면에 거주하는 92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 행복도시락 배달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실천할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유관기관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