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정범균, 은퇴 걸었다…하츠투하츠와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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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정범균, 은퇴 걸었다…하츠투하츠와 정면 승부

iMBC 연예 2026-06-27 23:51:00 신고

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홍보를 위해 '공개재판'에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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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22일 미니 2집 'Lemon Tang'('레몬탱')으로 컴백한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지우, 이안, 에이나가 '공개재판' 피고로 출격한다.

이날 검사 정범균은 하츠투하츠에게 '신곡 홍보하러 나온 죄'가 있다고 주장한다. 변호사 박영진은 하츠투하츠의 신곡 'Lemon Tang'을 홍보해야 한다고 맞선다. 이에 판사 박준형은 홍보도 하고 웃음도 줄 수 있는 솔로몬급 해결책을 제시한다.

정범균이 "이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며 물러서지 않자, 박영진이 정범균에게 은퇴를 걸고 하츠투하츠와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뜻밖의 빅 매치 종목과 정범균의 은퇴 여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갇힌 결말'에서는 홍현호를 구하기 위해 투입된 비밀 요원들의 엉뚱한 탈출 작전이 펼쳐진다. 6월 28일 밤 11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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