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이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에서 홈 팬들에게 이틀 연속으로 커다란 선물을 안겼다. 지난 26일 한국 팀의 치킨 세레머니.
[AP신문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이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 둘째 날 치킨을 획득하며, 홈 팬들에게 이틀 연속으로 커다란 선물을 안겼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259960)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PUBG: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세계의 나라들이 각 국가별로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을 선발해 대결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 월드컵'이다.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강국 타이틀과 각 국의 자존심을 걸고,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24개국 세계 대표 선수들의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진다.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장충체육관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연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매일 2000명 이상의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주최인 크래프톤이 준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즐기고,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26일 그랜드 파이널 첫 날 6킬 치킨을 차지하며 장충체육관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그리고 2일차인 이날 역시 세 번째 매치에서 4킬 치킨으로 이틀 연속 치킨을 만들어내며 홈 팬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이하는 한국 대표팀의 이틀 연속 치킨 획득 장면을 담은 사진이다.
ⓒAP신문(AP뉴스) = 'PNC 2026' 그랜드 파이널 경기가 열리는 장충체육관은 이틀 연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매일 2000명 이상의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주최인 크래프톤이 준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즐기고,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PNC 2026' 그랜드 파이널 경기가 열리는 장충체육관은 이틀 연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매일 2000명 이상의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주최인 크래프톤이 준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즐기고,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PNC 2026' 그랜드 파이널 경기가 열리는 장충체육관은 이틀 연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매일 2000명 이상의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주최인 크래프톤이 준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즐기고,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태극기와 함께 단상에 오른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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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태극기와 함께 단상에 오른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태극기와 함께 단상에 오른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태극기와 함께 단상에 오른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팀은 27일 이날도 치열한 승부 끝에 4킬 치킨을 획득했다. 장충체육관은 이틀 연속으로 홈 팬들의 환호성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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