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추성훈과 술자리 일화 "막걸리·소주·위스키 원샷…제일 먼저 취해"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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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추성훈과 술자리 일화 "막걸리·소주·위스키 원샷…제일 먼저 취해"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2026-06-27 08:3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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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김재중이 추성훈과의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남편 친구 재중이 내 편으로 만들고 와쏘요 (ft. 돈키호테, 위스키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김재중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김재중은 야노시호의 남편인 추성훈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김재중은 "추상(추성훈)은 술은 거의 한국에서만 먹고, 일본에서는 밥만 먹고 헤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야노시호 역시 "맞다. 항상"이라고 공감하며 "집에도 술 없다. 안 먹는다"라고 의외의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야노시호는 "그런데 먹을 때는 '빠바박'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고, 김재중은 공감하며 추성훈과의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김재중은 "전에 생일 즈음에 친구 열 명이서 막걸리, 소주, 샴페인, 위스키를 잔마다 가득 채워서 다들 원샷을 하는 거다. 그리고 본인이 제일 먼저 취하는"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무거우니까 아무도 못 챙겨주고"라고 덧붙였으며, 야노시호는 "맞다. 정말로 야생의 고릴라 같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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