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2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목장 식구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목장 대표는 손녀를, 직원 깔루는 생후 4개월 된 딸 사진을 보여주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깔루는 한국에서 번 돈으로 고향에 땅을 사고 3층 집을 지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제공|tvN
이에 목장 대표가 “축하드립니다”라며 박수를 권했고, 이광수는 “제가 사회를 봤다”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직원들의 축하 박수가 이어지자 김우빈은 자리에서 일어나 연신 고개를 숙인 뒤 “그라시아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10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