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르데 커피바: 낮술과 밤 커피의 경계가 없는 부평의 이국적인 로스터리 바
- 쿠바노스 이태원점: 쿠바 샌드위치와 럼 칵테일로 라틴의 낮과 밤을 채운 공간
- 버뮤다삼각지: 폭립 플래터와 엔칠라다를 맛보는 용리단길 퓨전 멕시칸 맛집
- 리틀쿠바: 카리브해 로컬 감성 속에서 잠발라야를 즐기는 연세대 인근 레스토랑
- 페스카데리아: 경동시장 속에서 신선한 해산물 타코와 데킬라를 선보이는 다이닝 바
타르데 커피바
멕시코의 길에서 마주칠 법한 분위기다. / 이미치 출처: 타르데 커피바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 출처: 타르데 커피바 인스타그램
스페인어로 오후를 뜻하는 상호처럼 한낮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로스터리 바다. 여행지에서는 낮술을 해도, 늦은 밤에 커피를 마셔도 자연스러운 것처럼 이곳 역시 시간의 경계가 없다. 매달 바뀌는 원두들로 내린 커피부터 디저트, 칵테일, 위스키까지 영업 시간 내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마치 멕시코 길에서 만난 카페 같은 외관까지 더해져, 잠시 여행지에서 한낮을 보내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주소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46번길 32 1층
쿠바노스 이태원점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부터 밤 시간을 책임질 바까지 갖췄다. / 출처: 쿠바노스 이태원점 네이버지도 업체등록
각 층은 콘셉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조성됐다. / 출처: 쿠바노스 이태원점 인스타그램
한 건물 안에서 라틴 아메리카의 낮과 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3층으로 구성된 ‘쿠바노스 이태원점’은 층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로 라틴 아메리카의 미식과 문화를 풀어낸다. 1층 ‘카페 쿠바노’에서는 쿠바 샌드위치와 타코, 커피, 디저트를 가볍게 즐길 수 있고, 2층 ‘라 보데기따 데 이태원’에서는 럼을 중심으로 한 라틴 칵테일과 와인, 위스키가 밤을 책임진다. 3층 ‘클럽 아바나’는 캐리비안 비치 펍 스타일의 다이닝 펍으로 쿠바 샌드위치와 칵테일을 곁들이며 한층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하기 좋다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0가길 7-6
버뮤다삼각지
폭립 플래터, 엔칠라다, 퀘사디아 등을 즐길 수 있다. / 출처: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라틴 아메리카의 자유로운 무드가 느껴진다. / 출처: 버뮤다삼각지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용리단길에서 라틴 아메리카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퓨전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멕시칸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폭립 플래터’와 ‘엔칠라다’, ‘버뮤다 퀘사디아’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하와이안과 멕시칸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은 이국적인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양한 주류를 갖춰 낮부터 밤까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19 1,2층
리틀쿠바
거친 원목 기둥과 라탄 조명 등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 출처: 리틀쿠바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멕시칸 요리부터 친숙한 양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 출처: 리틀쿠바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거친 원목 기둥과 라탄 조명, 초록빛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이 카리브해의 작은 로컬 레스토랑을 떠올리게 하는 ‘리틀쿠바’. 이곳에서는 ‘쿠바 샌드위치’를 비롯해 ‘파운드 폭립 플래터’, ‘잠발라야’ 등 라틴 문화권의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그린 봉골레’, ‘치킨 스테이크 필라프’와 같이 친숙한 메뉴도 준비돼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이국적인 공간 속에서 푸짐한 메뉴를 즐기며 일상 속에서 잠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1길 5 2층
페스카데리아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란 정체성이 외관에서부터 느껴진다. / 출처: 페스카데리아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피시 타코가 맛있기로 소문났다. / 출처: 페스카데리아 네이버지도 업체 등록
멕시코의 오래된 시장 골목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술집 같은 분위기의 다이닝 바다. 청량리 경동시장에 자리한 ‘페스카데리아’는 신선한 해산물을 베이스로 한 멕시코 요리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피시 타코’를 비롯해 멕시코식 물회 ‘생새우 아구아칠레 베르데’, 해산물과 고수로 풍미를 더한 ‘해산물 밥 아로스 베르데’, 라임과 하바네로 소스에 해산물을 마리네이드한 ‘멕시코 해산물 콕테일’ 등 이국적인 메뉴가 즐비하다. 여기에 다양한 데킬라 샘플러와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까지 곁들이면, 마치 멕시코의 로컬 다이닝 바에 들른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주소: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로10길 5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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