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소노인터내셔널 주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26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2005년 설립된 휴양콘도 운영업이다.
신청일 현재 박춘희 외 3인이 지분 64.1%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개별 기준으로 자기자본은 6천646억원, 매출액은 9천688억원, 영업이익은 2천482억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006800]과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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