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2026] '배틀그라운드 월드컵' 개막, 여름보다 뜨거운 장충체육관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PNC 2026] '배틀그라운드 월드컵' 개막, 여름보다 뜨거운 장충체육관 현장!

AP신문 2026-06-26 17:31:32 신고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축제,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의 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이 막을 올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축제,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의 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이 막을 올렸다.

[AP신문 = 이상민 기자]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축제,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의 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이 막을 올렸다. 현장은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모인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무더위마저 빛이 바래는 모양새다.

'PNC'는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세계의 나라들이 각 국가별로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을 선발해 대결을 펼치는 대회다.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강국 타이틀과 각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진다.

'PNC 2026'의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2019년 개최된 'PNC'의 첫 대회가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바 있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팬들에게는 뜻 깊은 귀환이 될 전망이다.

'PNC 2026' 그랜드 파이널 첫 날 입장권은 판매 시작 1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주최인 크래프톤은 'PNC 2026'이 열리는 사흘간 현장인 서울 장충체육관에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를 마련하며 방문객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현장에 조성한 메인 스테이지와 서브 스테이지를 통해 ▲디제잉 ▲댄스 퍼포먼스(퓨전엠씨) ▲요요 퍼포먼스 ▲액팅 매직 퍼포먼스 ▲비트박스(잭 브라이언) ▲비보이 서커스 ▲브라스 밴드 등 여러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또, 대회 중 26일에는 인기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28일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전소미가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축구선수 이승우와 인플루언서 김블루 등이 함께하는 라이브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이하는 'PNC 2026' 그랜드 파이널 첫 날 서울 장충체육관 현장을 담은 사진들이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축제,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의 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이 막을 올렸다. 현장은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모인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무더위마저 빛이 바래는 모양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축제,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의 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이 막을 올렸다. 현장은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모인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무더위마저 빛이 바래는 모양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 현장.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 현장.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 현장.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 현장.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현장 MD숍은 군 막사를 모티브로 꾸며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현장 MD숍은 군 막사를 모티브로 꾸며졌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MD숍에서 판매 중인 세계 각 국의 'PNC 2026' 유니폼.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MD숍에서 판매 중인 세계 각 국의 'PNC 2026' 유니폼.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에 출전한 24개국의 국기가 천장에 걸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에 출전한 24개국의 국기가 천장에 걸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UBG: 배틀그라운드'의 상징인 삼뚝맨이 경기장을 지켜보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UBG: 배틀그라운드'의 상징인 삼뚝맨이 경기장을 지켜보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의 우승 트로피가 우승 팀을 기다리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의 우승 트로피가 우승 팀을 기다리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현장을 찾은 박수용 크래프톤 e스포츠 실장.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현장을 찾은 박수용 크래프톤 e스포츠 실장.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디제잉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디제잉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서울 장충체육관 실내에 마련된 현장 MD숍.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서울 장충체육관 실내에 마련된 현장 MD숍.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PNC 2026'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PNC 2026'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전경.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들이 모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들이 모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인기 인플루언서 '말왕'과 함께하는 현장 프로그램.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인기 인플루언서 '말왕'과 함께하는 현장 프로그램.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디제잉 공연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디제잉 공연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관객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관객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관객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관객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요요 퍼포먼스도 펼쳐지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요요 퍼포먼스도 펼쳐지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워페인팅 체험존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워페인팅 체험존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한편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하는 팀은 개최국인 대한민국을 비롯해 ▲베트남 ▲중국 ▲태국 ▲미국 ▲독일 ▲브라질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덴마크 ▲아르헨티나 ▲영국 ▲필리핀 등 총 16개국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지난 'PNC 2023'과 'PNC 2024'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많은 PNC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번 대회의 대표적인 강호다. 지난 대회에서는 다소 저조한 성적표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아쉬움을 만회하고 다시 한번 정상에 서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