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출시 100일 기념 업데이트 이후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업데이트 이후 일본 1위, 이탈리아 3위, 프랑스 5위, 독일 9위, 한국 10위, 스페인 13위 등 주요 국가에서 스팀 베스트셀러 순위가 상승하며 업데이트 효과를 입증했다.
이번 100일 기념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와 여름 시즌 한정 스토리 이벤트다.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의 연인이자 트리스탄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엘리자베스'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 특유의 치유 능력을 살린 서포트형 영웅으로 구현됐다. 넷마블은 엘리자베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공식 방송을 진행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PV)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여름 시즌 스토리 이벤트는 신규 지역 '물보라 섬'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채집과 채광, 필드 몬스터와의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 분위기를 담은 수영복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시 100일을 기념한 특별 출석 이벤트도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상시 영웅 뽑기권 총 100장을 비롯해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커다란 큐브 열쇠 꾸러미, 영롱한 매혹의 물약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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