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에녹, 스페셜 게스트 더도 덜도 말고 에녹처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침마당’ 에녹, 스페셜 게스트 더도 덜도 말고 에녹처럼!

문화저널코리아 2026-06-26 10:05:09 신고

3줄요약
사진설명: 가수 에녹 ‘아침마당’ 출연 이미지. (사진제공=방송화면 캡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다채로운 활약 속 스페셜 게스트의 정석을 보여주며 ‘아침마당’을 유쾌‧상쾌한 눈웃음으로 장식했다. 

 

에녹은 최근 KBS 1TV ‘아침마당’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아침마당’은 연극 ‘사랑해 엄마’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한 가운데 ’소문난 님과 함께’ 특집으로 진행됐다. 

 

‘사랑해 엄마’에서 개그우먼들의 남편 역으로 출연 중인 개그맨 김학도에 이어 등장한 에녹은 “오늘 누님들의 마음을 녹이러 온 에녹입니다. 어떻게, 녹을 준비 되셨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곧장 신곡 ‘녹아(NOGA)’로 라이브 무대를 펼쳐 호응을 끌어냈다. 에녹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흥겨운 댄스를 펼쳐 ‘아침마당’을 단숨에 공연장으로 만들었다. 특히 이른 아침 라이브 무대임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에녹의 매력은 토크에서도 빛났다. ‘사랑해 엄마’를 직접 관람했다는 에녹의 안성맞춤 입담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토크 도중에도 오는 7월 개최를 앞둔 단독 콘서트 틈새 홍보를 잊지 않는 에녹의 순발력과 센스는 미소를 유발했다. ‘사랑해 엄마’ 주제와 연결되는 어머니를 향한 영상편지로는 자상한 효자의 매력을 드러내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아침마당’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에녹은 라이브 무대부터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완수했다. ‘아침마당’ MC 엄지인 아나운서는 “나와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에녹의 활약에 고마운 진심을 쏟아냈다. 마지막 인사에서도 단독 콘서트 홍보를 잊지 않는 에녹의 홍보 열정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타이틀곡 ‘고고씽’과 수록곡 ‘Beast’, ‘어쩌라고’ 등을 수록한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을 발매한 에녹은 오늘(26일) 오후 3시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개막식에 초대가수로 참여하며,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다섯 번째 시즌에 캐스팅된 소식으로 올해도 지난해와 변함없는 ‘열일’을 예고했다. 

 

고 이영훈 작곡가의 주옥같은 명곡으로 전개되는 작품이자 뉴 캐스트로 이름을 올린 ‘광화문연가’에서 에녹은 인연을 관장하는 미스터리한 인연술사 ‘월하’ 역으로 작품에 매력을 더하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뮤지컬 ‘팬레터’ 이후 약 7개월 만에 뮤지컬 배우로 나서는 무대인 만큼, 배우 에녹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희소식으로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한편, 에녹은 오는 7월 11일(토)과 12일(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를 개최한다. 

 

Copyright ⓒ 문화저널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