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CEO 된 뒤 통 큰 플렉스… 윤남노 가게 오마카세+비타민D 주사까지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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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CEO 된 뒤 통 큰 플렉스… 윤남노 가게 오마카세+비타민D 주사까지 (장공장장윤정)

일간스포츠 2026-06-25 22:4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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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가수 장윤정이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회식과 건강 복지로 남다른 CEO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최초공개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직원들과 함께 윤남노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으며 “오늘은 직원 복지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날”이라며 “다 같이 즐겁게 식사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도 나눠보자”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연예기획사를 설립한 그는 “회사를 차린 지 어느덧 7개월 정도 됐다”며 “여러분과 함께 달려온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오늘은 마음껏 즐겨달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윤남노 셰프는 장윤정을 위해 메뉴판에 없는 특별 요리를 준비했다. 그는 “히든 메뉴를 몇 가지 준비했다. 진짜 VIP에게만 드리는 메뉴”라고 설명했고, 직원들은 오마카세 코스를 함께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장윤정은 “이렇게 비싸고 좋은 음식을 자주 먹을 수는 없지만 특별한 날에는 분위기까지 함께 즐기는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건강까지 챙겼다. 그는 “함께 일하는 분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비타민D도 중요하니까 주사를 맞혀드리겠다. 건강한 궁둥이를 준비하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약속은 실제로 이어졌다. 며칠 뒤 직원들과 함께 병원을 찾은 장윤정은 비타민D 주사를 맞도록 했고, “앞으로도 계속 건강 관리를 해드리겠다”고 약속하며 말뿐이 아닌 복지를 실천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기획사 설립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당시 그는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며 “내가 키워보고 싶은 후배들이 있었다. 연예인들이 즐거워서 집에 가기 싫은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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