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퀘한나는 회사가 향후 1년간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이 80%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앞으로 수년간 영업이익률도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향후 계획 중인 공급계약이 모두 체결되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스퀘한나는 이 같은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마이크론이 2027회계연도에 1100억달러 이상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2027회계연도 말에는 연환산 주당순이익(EPS)이 200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5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16.65% 급등한 1223.06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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