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마비노기 모바일’이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와 각종 이벤트로 이용자들을 맞이한 가운데, 주요 서버 접속 대기열이 형성되는 등 출시 초반을 방불케하는 인기를 누리는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사진=넥슨 제공)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해 3월 정식 출시된 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25일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게임은 25일 자정부터 오후 1시경까지 업데이트 점검을 진행했으며, 서버 오픈과 함께 밀려드는 이용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던컨 등 주요 인기 서버는 시즌2를 찾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접속 대기열이 형성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출시 초반에도 던컨, 데이라, 아이라 등 인기 서버들이 대기열 폭주 현상을 연출하며 최고 인기 MMORPG의 위용을 뽐낸 바 있다. 이번 시즌2에서도 업데이트 당일부터 대기열이 발생함에 따라, 하반기 일본 등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앞서 국내에서의 인기를 재차 끌어올리며 시즌2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모양새다.
게임의 이번 시즌2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5장’을 필두로 신규 어비스 ‘룬다 어비스’, 신규 던전 및 사냥터, 성장 시스템 확장, 각종 시스템 개선 등 이용자들의 모험을 새로운 무대로 옮기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전설 패션 장비 천장 시스템 도입 등 게임을 떠났던 이용자들도 복귀할 수 있는 각종 개선점을 대거 선보이며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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