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25일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에서 신규 업데이트 ‘무한 나선: 정복자의 첨탑’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엔씨 제공
‘무한 나선: 정복자의 첨탑’ 업데이트는 끝없이 위로 이어지는 탑의 구조처럼 이용자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구성으로 준비됐다.
이용자들은 6월 24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공식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하고 ‘정복자’ 특전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전 쿠폰에서는 ‘강화 보급품 상자’와 ‘장비 보급품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관련해 강화 보급품 상자는 각종 강화권과 제련석, 판도라의 보호 주문서를 담은 ‘시련의 선물 상자’를 제공한다. 장비 보급품 상자의 경우 함께 제공되는 ‘정복자의 훈련 반지’를 착용하고 12분 간격으로 경험치를 20% 상승시키는 ‘정복자의 서’를 획득할 수 있다. 반지는 75~89레벨 구간에서 사용 가능하다.
공통 보상도 다수다. ▲정복자의 강화 혼 선택 주머니 ▲정복자의 아티팩트 ▲정복자의 토템 지원 상자(30회) ▲정복자의 제련석 지원 상자(10회) ▲정복자의 성장 가호 등을 받는다. 보급품 상자 보상은 본서버와 특화 서버 각각에 맞춰 구성된다.
한편, 엔씨는 24일 저녁 8시 생방송 '스포일러TALK ON THE TOP'을 통해 업데이트 상세 내용을 소개했다. 50층 한계에 도전하는 솔로 콘텐츠 ‘정복자의 첨탑’, 동등한 스펙에서 4대4 팀전을 겨루는 ‘정의의 콜로세움’, 신규 사냥터 ‘얼음동굴 수렵 사냥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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