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남다른 자기관리법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출연했다.
장윤주는 주현영을 보며 "피부가 너무 타고 났다. 모공도 안 보이고 좋다"라며 주현영을 부러워했고, 이에 주현영도 "장윤주의 목도 너무 예쁘다. 그런데 모델분들은 자세 교정이나 그런 것도 하냐"라며 궁금해했다.
장윤주는 "집에서 셀프로 하는 것도 있고, 운동하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것도 의식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무너진다. 하루종일 그걸 의식하고 노력한다"라며 모델로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 "앉아있을 때도 그렇고 걸어다닐 때 그렇게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윤주의 말을 듣던 주현영은 "직업 특성상 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을 거 같다"라며 공감했다.
1980년생인 장윤주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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