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아일릿 원희와 르세라핌 홍은채가 인생 첫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다.
오는 27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에서는 원희의 네 번째 '인생 언니' 홍은채가 출연한다. 이날 원희는 홍은채와 놀이공원에서 좌충우돌 하루를 보낸다. '알바 초보생'인 두 사람은 패기 넘치는 출근길과 달리, 시작부터 상상 이상의 고난도 놀이공원 업무에 투입되며 웃음을 안긴다. 에버랜드의 명물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는 춤과 끼로 흥을 봉인해제 시키는가 하면, 무한 청소 굴레 속에서 현실 알바의 쓴맛을 제대로 맛본다.
평소 가요계 대표 절친 조합 '핌릿'(르세라핌+아일릿)으로 친목을 쌓아온 두 사람은 내향인 특유의 편안한 무드로 시작, 이내 반전 하이텐션을 터뜨리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서로를 챙기고 의지하는 다정한 '알바 동기' 케미는 물론, 해맑은 티키타카까지 더해져 '인생 언니'와 '스무 살 동생' 사이를 오가는 색다른 시너지를 발산할 전망이다.
특히 두 사람은 아르바이트 도중 숨길 수 없는 '아이돌 자아'를 꺼내 들고 춤과 엔딩 포즈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예상보다 고된 업무에 진땀을 빼면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끝까지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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