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산시는 지난 24일 안산시청에서 사회복지시설 장기근속 퇴직자를 대상으로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0년 이상 근무한 뒤 퇴직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헌신해 온 퇴직자 10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는 김미녀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 황인득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퇴직자 가족과 동료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퇴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소중히 기억하고, 더 나은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 안산형 복지포인트 지원, 건강검진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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