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세계랭킹 25위 대한민국이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북중미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홈)-한국(원정) 경기 당일 모든 상품을 오전 7시부터 판다. 원래 오전 8시에서 1시간 앞당긴다.
체육진흥투표권은 25일 목요일에도 오후 11시까지 발행한다. 물론 오전 7시~오후 11시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기준으로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매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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