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운을 점쳤다.
24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점집마다 거절당한 내 점사 보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신점을 보러 갔다. 무속인은 조심스럽게 "관재수가 또 들어온다"며 "시비, 구설, 관재수를 또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무속인은 액운이 더 고이지 않도록 움직여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또한 "조상, 신의 가물이 많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기는 어렵다. 안 하면 몸이 힘들고 아플 것"이라며 연예인을 계속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정음은 "남자는 없냐"고 물었다. 무속인은 "보고 살만한 사람은 있으나 배우자감은 아니다. 사람이 잘못 들어오면 본인 기운을 다 뺏겨버리는 사주다. 결혼만 안하면 된다"라고 직언했다.
황정음은 "결혼만 안하면 되냐"고 다시금 물었고, 무속인은 연애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결혼 후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하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그러나 결국 지난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다.
이후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속한 1인 기획사의 명의로 대출받은 자금으로 암호화폐 등에 투자하는 등 43억 원 가량의 회삿돈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해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수익률 1200%·8만 전자 입성…주식 대박 공개한 스타들
- 2위 '박수홍 딸' 재이, 신발값만 800만원이라더니…슈즈 모델 발탁
- 3위 수영복 몸매 자신감…손예진·엄정화, 자기관리의 정석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