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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AI 기반 영상 제작 기법을 도입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는 활성형 비타민 B1·B2 등을 포함한 비타민 B군 8종과 비타민 C·E, 셀레늄, 아연, 비타민 D, 마그네슘,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등을 함유한 비타민·미네랄 복합제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 눈의 피로, 신경통·근육통·관절통, 구내염 등에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광고는 기존 피로회복제 광고가 효능 전달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운동과 자기관리 등 활동적인 일상에 초점을 맞췄다. 광고 영상 ‘액티브 센터’(Active Center) 편에서는 제품 형상을 구현한 드론이 도심과 피트니스센터 등을 이동하는 장면을 통해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했다.
일동제약은 최근 제약업계에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건강한 즐거움)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 성분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과 광고 콘셉트에도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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