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선 넓힌다”...코웨이, 사회공헌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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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선 넓힌다”...코웨이, 사회공헌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 경영 강화

소비자경제신문 2026-06-24 10:2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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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최근 가전 업계는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일상을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코웨이 역시 필수 요소인 물과 공기를 제어하는 기술에 집중해 왔습니다.

코웨이는 1989년 창립 이래 혁신을 거듭해 왔습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를 비롯해 침대와 안마의자까지 아우르며 소비자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일상을 관리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코웨이 갤러리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코웨이 갤러리는 청정 라이프를 전하는 일상 공간입니다. 누구나 방문하여 코웨이가 제안하는 편안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코웨이가 유구공장에 태양광 발전소를 증설했다.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유구공장에 태양광 발전소를 증설했다. [사진=코웨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올해까지 누적 6,80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에 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 의식을 함양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이행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충남 공주 유구공장에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해 연간 약 680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2050년 넷제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는 코웨이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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