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장동건과의 결혼 20주년을 기다리는 속내를 전했다.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 사무실 최초 공개 (금고, 웨딩드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개인 사무실 겸 아지트로 활용 중인 공간을 소개하며 "결혼 전부터 썼던 곳이다"라고 밝혔다.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벌써 결혼한 지 16년이 됐더라. 시간이 하도 빨리 흘러서, 그것도 몰랐다"고 언급했다.
이어 "얼마 전 신랑이 '자기야, 우리 내일 결혼기념일이다'라고 하기에, '꽃 좀 주문해'라고 농담했다"며 "결혼하면서 서로 생일만 챙기기로 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결혼기념일은 챙기고 싶었다"는 고소영은 "10년 주기로 선물을 해달라고 했었다. 지금이 16주년이니까, 4년 뒤 20주년에는 큰 것 하나 해달라고 말하려 한다. 알람을 미리 해놓아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고소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수익률 1200%·8만 전자 입성…주식 대박 공개한 스타들
- 2위 '박수홍 딸' 재이, 신발값만 800만원이라더니…슈즈 모델 발탁
- 3위 수영복 몸매 자신감…손예진·엄정화, 자기관리의 정석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