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6월 한 달 동안 2승을 올린 서교림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서교림은 2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2.0점을 받아 지난주 66위에서 21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첫 승을 올렸던 서교림은 2주 뒤인 21일에 끝난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도 우승하는 무서운 상승세를 탔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까지 세계랭킹 1∼3위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한 계단 오른 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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